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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순한 학습적인 부분을 전달하는 교사가 아닌,
아이들의 정서적인 부분을 보듬어 안아주는 울타리 같은 존재로서의 교사가
되어야 하며,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아이들 그 자체를 인정함으로써 긍정적인
자존감 형성에 도움을 주고, 아이들 스스로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
도와주는 조력자로서의 교사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.
더 나이가서는
아이들 개개인이 더 큰 세상에서 진정한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,
더불어 사는 사회의 한 구성원임을 느끼도록 해주는 교사가 되어야 한다고
생각합니다.
저희 Kidsland에서의 이런 교사관을 가진 교사들이 아이들과 함께 생활을
하고 있습니다.
